마블 영화 시리즈 순서대로 살펴보기
마블 시네마틱 유니버스는 수많은 히어로 영화로 이뤄진 대중문화 현상으로, 타노스와 인피니티 스톤을 활용한 엄청난 우주 파멸 위기로 이어지는 스토리가 특히 유명하다. ‘아이언맨’을 시작으로 ‘어벤져스’, ‘가디언즈 오브 갤럭시’, ‘토르’, ‘블랙 팬서’, ‘닥터 스트레인지’ 등 각 영화는 서로를 보와면서 큰 줄기로 연결되어 이야기를 전개한다. 이들이 점차 통합되면서 히어로들의 대결, 결합, 심지어 목숨 손실까지 과감한 전개를 보이며 팬들을 감탄시키고 있다. 아래 글에서 자세하게 알아봅시다.